전시소개
작가 각자의 개성과 작품형식을 고수하되 예술의 사회적 비판기능과 예술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며 전통적인 고유의 특질을 진정성과 다변화된 세계관을 갖고 과거와 현대를 넘나들며 관류하는 다양한 조형미학적 의식체계의 흐름을 총체적으로 반영하는 미적세계를 추구하고자 하는 것이 금번 전시의 주된 목적이다.
서주동인‘은 원광대학교 서예학과를 졸업 한 후 모인 순수한 서예 활동 단체로서 올해로
13년이라는 시간동안 꾸준히 발자취 남겼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성과 청년작가로서의 역동성 등 다양한 활동 범위를 확대하고자함에 있다.